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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별종목은 수익 가능성만큼 변동성도 큽니다.
내가 어디까지 분석할 수 있고,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.

투자근육이 있나요?
근육이 없는데 무거운 걸 들면 다칠 수 있습니다.
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.
저는 투자근육이라고 표현하는데, 나는 이 변동성을 견디며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냐 생각해야 합니다.
특히 모더나처럼 개별종목은 더 투자근육이 필요합니다.
그럼 대안은?
근육이 없는데 무거운 걸 들면 다칠 수 있습니다.
나는 모더나라는 한 기업의 기술력과 임상시험, 실적과 재무상태까지 계속 분석할 수 있을까요?
그리고 저 심한 변동성도 감내할 수 있어야합니다.
주식 자산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니까요.
그런데 모더나 한 기업까지 선택하기는 어렵지만 바이오산업의 장기적인 가능성에는 투자하고 싶을 수 있습니다.
그렇다면 여러 바이오기업에 나눠 투자하는 테마형 ETF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.
바이오산업의 사이클과 임상시험까지 계속 판단하기 어렵다면,
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VOO같은 S&P500 ETF도 있습니다. 좀 더 공격적인 QQQ같은 나스닥100 ETF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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