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밸런싱1 모멘텀 ETF인데 리밸런싱은 1년에 2번뿐? '모멘텀'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보통 최근 잘나가는 종목으로 수시로 갈아타는 전략을 떠올립니다.그런데 대표적인 모멘텀 ETF인 SPMO를 보면 의외의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. 모멘텀인데, 리밸런싱은 1년에 딱 2번SPMO가 추종하는 지수는 'S&P500 모멘텀 인덱스'입니다.이 지수의 정기 리밸런싱 주기는 1년에 딱 2번입니다.정해진 시점에 정해진 규칙으로만 종목과 비중을 조정합니다.즉, SPMO는 펀드매니저가 그때그때 잘나가는 주식을 찾아 수시로 갈아타는 ETF가 아닙니다.정해진 시점에 정해진 규칙으로 모멘텀을 측정하고, 그 결과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는 규칙 기반 패시브 ETF입니다. 그래서 생기는 위험이 구조 때문에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 현재는 마이크론 비중이 약 11%입니다.다.. 2026. 8. 26. 이전 1 다음